0707 기본 프로그램
진행순서

건강한 몸을 위한,
습관 만들기

절식 / 보식 / 일반식 / 주 1일 절식
하루하루가 쌓여 더 균형 있는 일상으로 이어집니다.

건강한 몸을 위한, 습관 만들기

비우고 채우며, 균형을 잡고 지속하는 건강 루틴

  • 절식

    1~7일

  • 보식

    1~7일
    7일차 절식

  • 일반식

    평상시에
    시행하는
    건강식

  • 주 1일 절식

    일반식 중 1일 절식
    요일을 정해 매주
    꾸준히 시행

절식하면서 일상생활이 가능할까요?

한국 최고령 에베레스트 정복 숨은 비결
만나골드 효소절식의 쾌거

60~ 75세 산악인으로 구성된 실버원정대
에베레스트 정상등극!!

다시 2007년 3월 말, 에베레스트 등정을 위한 출국 준비 때는 하사제도 지사제도 포기하고 그냥 떠났다. 그러나 카라반 시작부터 변비 그리고 설사라는 두 복병이 언제 나타날지 몰라 염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팀이 준비한 <만나골드> 라는 효소식품을 처음 복용하면서 매일 쾌변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카라반에 이어 5400m 고지의 베이스캠프 생활 내내 좋은 컨디션은 지속되었다. 정상으로 길을 열어 줄 좋은 날씨를 기다리면서 고산 적응을 하는 동안 하루 한 번씩 쾌변에 익숙하게 되니 신체기능이 여느 때보다 아주 좋았다. ...(중략)

마지막 단계인 죽음의 지대에 도달했을 때 동행한 셰르파에게 <만나> 1병에 김성봉 대장으로 부터 받아둔 <파낙스> 4포를 혼합한 물통을 맡기면서 자신의 생명줄이라 여겼다. 산소가 해수면의 3분의 1밖에 안 되는 죽음의 지대를 지나 정상에 이르러 드디어 그의 꿈을 이루게 된다. 산소가 희박한 곳에서는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아 토사하게 되기 때문에 누구나 정상에 이르기 위해서는 허기와 추위와 지친 몸을 잘 견뎌야 한다. 그러나 식사로 에너지 공급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는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원이 되는 것이 만나다. 그동안 캠프 1에서 캠프2까지의 적응 훈련 시 우리팀이 직접 경험한 결과다.

김상홍, <실버원정대 에베레스트 정상에 서다>,
대경북스. 2008년, 192-19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