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넘어,
에베레스트를 넘은
사랑의손

에베레스트 등반 기간에도 꾸준히 챙겨 마신
사랑의손 제품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실버원정대

평균 연령 66세,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정상 등반에 성공한 실버원정대
김성봉 대장의 힘이 되어주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랑의손 ‘만나골드업’

다시 2007년 3월말, 에베레스트 등정을 위한
출국 준비 때는
하사제도 지사제도 포기하고
그냥 떠났다. 그러나 카라반 시작부터 변비
그리고 설사라는 두 복병이 언제 나타날지 몰라
염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팀이 준비한
<만나골드업>라는 효소식품을 처음 복용하면서

매일 쾌변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실버원정대 에베레스트 정상에 서다, p192~193
/ 김상홍 지음 / 대경북스

에베레스트도 버틴 힘
만나골드업 효소절식의 쾌거

2007년 4월
한국산악회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삼성과 사랑의손이 후원한 실버원정대의 일원이었던
​김성봉 단장(당시 67세)과 이장우 대원(당시 63세)은 만나효소절식​을 하면서
8,850M의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하였습니다.

다시 2007년 3월 말, 에베레스트 등정을 위한 출국 준비 때는 하사제도 지사제도 포기하고 그냥 떠났다. 그러나 카라반 시작부터 변비 그리고 설사라는 두 복병이 언제 나타날지 몰라 염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팀이 준비한 <만나골드업>라는 효소식품을 처음 복용하면서 매일 쾌변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카라반에 이어 5400m 고지의 베이스캠프 생활 내내 좋은 컨디션은 지속되었다. 정상으로 길을 열어 줄 좋은 날씨를 기다리면서 고산 적을 하는 동안 하루 한 번씩 쾌변에 익숙하게 되니 신체기능이 여느 때보다 아주 좋았다. ...(중략)

마지막 단계인 죽음의 지대에 도달했을 때 동행한 셰르파에게 <만나> 1병에 김성봉 대장으로부터 받아둔 <진세노>(현 파낙스) 4포를 혼합한 물통을 맡기면서 자신의 생명줄이라 여겼다. 산소가 해수면의 3분의 1밖에 안 되는 죽음의 지대를 지나 정상에 이르러 드디어 그의 꿈을 이루게 된다. 산소가 희박한 곳에서는 음식물이 소화 되지 않아 토사하게 되기 때문에 누구나 정상에 이르기 위해서는 허기와 추위와 지친 몸을 잘 견뎌야 한다. 그러나 식사로 에너지 공급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는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원이 되는 것이 만나다. 그동안 캠프 1에서 캠프2까지의 적응 훈련 시 우리팀이 직접 경험한 결과다.

실버원정대 에베레스트 정상에 서다, p194
/ 김상홍 지음 / 대경북스

마지막 단계인 죽음의 지대에 도달했을 때,
동행한 셰르파에게
<만나> 1병에 김성봉 대장으로부터
받아둔
<진세노> (현 파낙스) 4포를 혼합한 물통을
맡기면서 자신의 생명줄이라 여겼다.

실버원정대 에베레스트 정상에 서다, p192~193
/ 김상홍 지음 / 대경북스

만나

진세노(현 파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