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랫기간, 현대의학으로는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진 질병들을 최신 의학 논문을 근거로 진료해 온 한의사(전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입니다. 문치연(1천여명의 한의사 탐구방)에서 치매, 파킨슨병, 류마티스 관절염, 루푸스, 쇼그렌증후군, 건선, 백반증, 지방간, 초기간경화 등 많은 난치병이 실제로는 임상적으로 치료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해 왔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환자들이 아무리 좋은 유기농 채소나 한약을 복용해도, 장(腸)이 손상되어 소화와 흡수가 되지 않는 문제 앞에서는 무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랫동안 ‘발효’라는 해법을 최신 논문으로 탐구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든 충격적인 회복 사례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심부전 약을 5년간 복용하던 84세 어르신(제 모친)이 폐부종까지 진행하여 앉아서만 잠을 잘 수 있는 기좌호흡 상태까지 진행, 일상활동을 힘들게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최신 논문을 기반으로 한 제 치료법도 무용지물인 상태였죠. 어느 날 운명처럼 이강옥 교수님의 '사랑의 손(만나, 건생효소)' 치유 철학을 만났습니다. 제 모친은 심장약(디곡신)을 끊고 만나 발효 효소액 절식을 시작하자, 불과 3일 만에 하지부종이 가라앉기 시작했고, 숨가쁨없이 정상적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달만에 창평 언덕길 1시간 걷기가 가능할 정도로 심장기능이 호전되었습니다. 5개월이 지난 지금 제 모친은 거의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그 순간, 저는 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믿고 따르던 기존 치료 방식은 정말 옳은가?”

“약만으로 치료(관리)하는 시대는 끝나야 하는 게 아닐까?”. 


이강옥 교수님은 40여년 동안 숨쉬는 항아리와 함께 40여가지 각종 과일, 야채, 해조류를 5년이상 자연발효하여 자연치유에 응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당뇨, 고혈압, 투석환자, 치매, 파킨슨병, 자가면역질환 등 현대의학으로는 개선되지 않는 질환들이 만나발효 효소 절식치료로 쉽게 호전의 길을 가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누군가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계시면  제 모친과 같은 기적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심부전으로 작은 언덕을 걷지 못하던 84세 제 엄마가 5개월만에 정상생활. 기적의 치유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