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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손 후기
킹마틴
2019-04-15 04:34:37
39해를 살면서 20년을 다이어트에 큰 비용과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유명한 한약 다이어트, 대학병원 가정의학과, 헬스장에서 발톱이 빠지면서 하루에 3시간 운동도 해 보았지만 돌아오는 건 심각한 요요와 건강 악화였습니다. 어느 날 직장에서 직장 상사에게 '뚱돼지'라는 말을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아 집에 와서 엄마를 붙잡고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2년 전 근막통증증후군을 앓으면서 스테로이드제 주사를 맞으며 통증 억제제를 먹고 있었고, 살이 찐 몸에 약 부작용으로 한 달에 3킬로씩 계속 살이 찌고 있었던 때라 아무리 하루에 한 끼를 먹으며 운동을 해도 살은 빠지지 않던 시기였습니다. 몇 주 후 엄마 지인께서 사랑의 손 효소를 먹고 체중이 많이 감량되었다며 소개해 주셨고, 큰 비용이었지만 체중으로 놀림의 대상이 되고 싶지 않아 먹던 통증약을 과감히 끊고 효소 절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주 정도 절식을 하면서 체중은 4킬로 감량만 되어서 본사에 항의하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으시는 실장님께서 이강옥 교수님을 만나볼 것을 권유하셔서 하루 휴가를 내고 의심을 가득히 품고 창평에 방문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제 몸을 촉진하시고는 체중감량이 잘 안되는 이유가 혈액 순환장애, 위와 장의 문제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인체 경영학 ‘강의를 통해 효소가 생리학적으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과학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강의 후 완벽하게 '효소'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확신을 갖게 되었고 절식에 성공한 여러분들의 체험담을 들으면서 서울에 돌아와 본격적으로 절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점심 시간때는 공원 걷기 계단 이용하기를 하며 공복의 어려움을 이겨갔고 저녁에는 창평에서 배워온 '사기 토출 순환 운동'을 통해 몸속 이산화탄소를 배출했습니다. 직장인이어서 매주 금요일 휴가를 내고 창평 한옥마을에 가서 강의를 듣는 것이 어려웠지만 제 몸에 대해 이해를 해야 건강해진다는 믿음으로 3개월간 열심히 창평에 가서 강의를 듣고 절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작한 절식이 추운 겨울로 접어들어 절식 90일 차 되었을 때는 그동안 맞지 않았던 옷이 모두 맞았고 107일의 절식을 마무리 할 때쯤은 새 옷을 모두 사야 할 만큼 체중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총 19킬로를 감량하고 건강한 새 사람으로 2019년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절식 이후 2년간 앓았던 근막통증증후군이 통증을 거의 느끼지 않을 만큼 완치되었고, 평생을 앓았던 아토피 피부염에서 해방되는 기쁨, 오랜 다이어트로 망가진 위장이 새 생명을 얻었고, 과체중으로 밤마다 다리 저림으로 시달리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시중에는 유사한 효소 제품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감히 사랑의 손 효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체중감량과 함께 건강을 되찾아 새 육체 새 생명을 얻은 것처럼 삶이 항상 즐겁습니다. 자칭 다이어터인 제가 수천만원을 들여 다이어트를 해 보았지만 체중은 줄지 않았고 건강은 잃었습니다. 하지만 사랑의손 효소식은 몸무게라는 숫자의 개념에서 벗어나 살이 찌고 병이 생기는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효소는 사랑의 손이 유일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효소 절식을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주저함 없이 사랑의 손 효소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