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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유해 드립니다.
행복주유
2017-06-30 17:12:17

지금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만약 행복하시다면?   왜?  행복하십니까?

 

2015년 11월 말 경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리더십 강좌를 들으러 갔습니다.   멋진 강사님이  오셨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 분이 제 삶의 행복을 가져다 주실 멋진 분이 되실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교육 중 쉬는 시간에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많은 일을 해야 할 터인데  몸이 그게 뭐냐,   이젠 건강을 찾아야 할 때라고 말입니다.

그러시곤 손수 책에 싸인해서 주셨습니다.

 

저는 총각때  회사에서 영업회의를 가면 부장님께서 저에게 이럴게 말씀하신 곤 했습니다

야~!   너는 밥에다 이스트를 말아 먹냐?  어찌 된 것이 올 때 마다 살이 더 찌냐?

57kg 이었던 저는 객지 생활과 절제하지 못한  음주로 매번 살이 찌고 이젠 92kg  까지 살이 져서

32년을 살아 왔습니다.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그날은 매우 특별한 날입니다.

교수님께서 창평한옥으로 초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토요 건강세미나 를    6주간 진행하여 주셨습니다.

 

자동차도 고장나면 고치면서 살아 가는 데...  어찌 나는  그동안 내 몸에 대하여 그리도 무심하였을까?

그래!   이번에 도전해 보자!

세상사는 맘먹기에 달린 것이라는 말을 지금은 이해 합니다.

4주를 절식했습니다.   6일이 지났을 때 쯤  제 아내가  저를 지켜 보더니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하루 하루 체중계에 오르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가장 많이 빠진 날이 750g이  빠졌고  대부분  400g이상은 빠졌습니다

한달이 지난 2월 22일!   드디어 효소절식을 마치고 보식에 들어가며  아내와 마주 앉아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지금은 73~74kg을 오고가는   예쁜  몸이 되었습니다.

물론 다이어트가 사랑의손의 효소의 최대의 효과는 아닙니다.

저의 몸의 5장 6부가 디톡스 되었고 ....  무엇보다 저의 정신이 맑아 지고 무엇이던지 긍정적이며 도전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만남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저에게 관심과 길을 알려 주신 이강옥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제 삶의 멘토가 되어 주셨습니다.

지금은 저를  이렇게 부릅니다.

 행복을 주유해 드리는 행복주유소 사장이라고 부릅니다.

저의 이런 변화를 함꼐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은 당연히 생기는 것 아닐까요?

 

초대합니다.

사랑의손으로  정중히 초대합니다.

 

행복하십시요~!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