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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모두 대청소했어요~
이쁜이
2017-06-26 22:45:58
저는 만나효소를 1년째 먹고 있는 사람으로 저의 조그마한 변화들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효소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작년에 우연히 친정엄마와 온천에 갔는데 옆에 앉아 목욕을하고 있는 한아주머니께서 저의 안색이 너무 좋지 않다며 저의 몸상태에 대해 질문을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초면에 무례한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옆에 다른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저를 쳐다보고 건강관리 중요성과 효소에 대해 말씀하셔서 '아....또 약장사

한명 나타났구나' 하고 한 귀로 흘려 들었습니다. 속으로는 너무 속상했지만 그도 그럴 것이 결혼 10년째 난임에 시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저의 심신은 너무나 많이 지쳐있었고 그

동안 좋다는 민간요법, 각종 양약, 한약, 건강기능식품 등의 모든 독들이 제 몸속에 고스란히 쌓여 있었기 때문에 그 아주머니처럼 건강의 소중함을 아시는 분들이 저를 한번에 알아

보시는 것도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그 아주머니께 효소를 소개받아 먹기 시작하던 중, <사랑의 손>과 <인체경영학> 책을 혼자

읽어보면서 불현듯 이 효소를 만드신 분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담양 한옥 체험을신청하고 이강옥 교수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담양에서 6주간의 교육과 효소 절식을 하면서 그 동안 알지 못했던 건강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알게 되었고, 또한 효소 절식 중 나타나는 많은 명현반응들을 겪으면서 이전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도 갖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 또한 우리가 흔히아는 일반적인 건강강의와는 조금 차원이 다른, 육체적 건강을

넘어서 정신적 차원의 진정한 건강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가슴에 확 와닿지 않아 좀 어렵다고 느껴졌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차츰차츰 교수님의 그 깊은

뜻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효소 절식을 통해 저도 다른 분들처럼 독소로 인해 그 동안 육체적으로 시달려 왔던많은 증상들이 호전되었지만, 더 중요하고 놀라운 점은

정신적으로 많은 안정을 찾으면서 그 동안저 자신을 옥죄고 있었던신경쇠약에서 벗어나 저 스스로를 많이 내려놓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완벽주의와 일에 대한 강한 책임감,

결벽증, 이기주의 등등으로 완전 무장하고 살아왔던 그 동안의 저의 삶을 생각해 볼 때, 스스로를 내려 놓는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또한사소한 일에도 계획을

세우고 머릿속으로 예행연습을 한번 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기 때문에저의 뇌는 항상 긴장되어 있었으며, 심지어 뇌를 쉬게 만든다는 것은 요즘 같은 시대에 뒤쳐지기

딱 좋은 말이라고 스스로를 질책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랬던 제가 효소를 1년째 먹고 있는 요즘은저 자신이참 대견합니다. 그 신경쇠약에서 저 스스로를 많이해방시켰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효소복용과 담양에서 배운

아침 운동을 꾸준히 실천한 것 밖에는 없는데 그것이 저의 뇌까지 이렇게 변화시켰습니다. 몸은 농사처럼 반드시 만들어진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처음 들었을 땐 그냥 좋은 말이구나

하고 넘기며 체감하지 못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변화되는 것을 느끼면서 교수님께서 수업 시간에 말씀하신 그 깊은 뜻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정말기분 좋고 참 뿌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음식도 천천히 꼭꼭 씹어먹게 되고, 말과 행동도 조금 여유로워지고, 웬만한 일에는 화도 잘 안내게 되고,TV시청보다는고요함 속에서 나

자신에 몰입하는 시간을 즐기게 되니 자연스럽게 저의 얼굴인상도 편안해지고 이목구비도 조금씩 또렷해지고 이전보다 몸도 많이 따뜻해지는 등 많은 것들이 변화되었습니다.

또 얼마 전에는마치 자아발견을 한 것과 같은 강한 자극이 느껴지면서 그 동안 병색에 시달리면서 나를 지배해 왔던삶의 그릇된가치관과집착 등이 객관적으로 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날은 그야말로 뒤통수를 크게 얻어맞은 듯한 느낌으로 내가 너무나 잘못 살아왔구나라는 반성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인생의 유턴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 것입니다.참 신기한 것은 효소 한 병이, 과일 야채 발효시킨 그 효소 한 병이이런 변화까지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참으로 신통방통한 일입니다.

시중에 너무나 많은 효소들이 있지만 만나효소는 교수님께서무슨 마술이라도 부리신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고집쟁이인 저를 이렇게 변화시켰으니저에게있어

만나는 기쁨이자 감사이자, 소울푸드와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20대부터 허약체질과 영양불균형, 운동부족, 완벽주의, 신경쇠약 등으로 허덕이던 제가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아있지만 이런 글을 같이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효소 절식과 이강옥 교수님을 만나뵙게되면서마치 큰 복을 받은 느낌입니다. 저처럼 건강회복을 위해 세상 사람들이좋다는 약, 음식 다 먹어봐도 병이

낫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면 효소로 몸 속을, 아니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대청소 한번 해 보실 용기를 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새로운 자신과 만나게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