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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절식 30보식을 끝내며.
imchobo
2017-06-26 22:45:35

사촌언니의 소개로 맨 처음 이강옥 교수님을 뵈었을 때

나의 몸 상태는 최악이었다.   살은 점점 쪄가고 짜증은 늘어가고 하루종일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집중력 저하로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교수님의 인체경영학 책을 읽고 왜 나의 몸이 그렇게 힘들었는지,

왜 그렇게 신경질적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붉은 줄 그어가며 열심히 읽은 후  15/15 프로그램을 해보기로 했다.

첫날 그리고 둘째 날 까지는 음식냄새에 힘들었지만 셋째 날 부터는 견딜만했다.

네째날 쯤 부터는 몸의 변화가 느껴졌다.   갈수록 몸이 가벼워지니 기분도 업 되었다.

맑아진 나의 피부가 몸이 정화되는 걸 느끼게 해 주었다.

몸이 정말 가볍다보니 계속해서 절식하고 싶어졌다.

15절식이 끝나고 다시 2주 연장해서 결국 4주 절식이 되었다.

드디어 보식타임.

다행히 그 때 마침 알게 된 수비드 푸드로 4주 보식기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담백해진 나의 입맛에 수비드푸드는 색다른 맛을 선물했다.

예전의 나의 입맛으로는 맛없다 했을 단백하고 깨끗한 음식 본래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신기한 경험이었다.

몸이 맑아지면서 12kg정도의 감량이 자연스레 이루어졌다.

날아갈 것 같았다.

6주간의 건강교육을 꼼꼼히 이수했던 것.   나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었다.

한옥에서의 힐링 타임. 정말 날아갈 듯 행복한 시간이었다.

늘 자비의 손길로 나눔을 펼쳐주신 이강옥 교수님께 새삼 깊이 감사드린다.